브라우저에서 처리
현재 브라우저 탭에서 처리하며 입력을 외부 서비스로 보내지 않습니다.
진입가·손절가·목표가로 가격 거리 기준 손익비와 비용 전 손익분기 승률을 계산합니다.
현재 브라우저 탭에서 처리하며 입력을 외부 서비스로 보내지 않습니다.
진입가·손절가·목표가로 가격 거리 기준 손익비와 비용 전 손익분기 승률을 계산합니다.
수식으로 계산한 시나리오이며 추천이 아닙니다. 수수료, 체결 오차와 실제 승률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진입가·손절가·목표가로 가격 거리 기준 손익비와 비용 전 손익분기 승률을 계산합니다.
수식으로 계산한 시나리오이며 추천이 아닙니다. 수수료, 체결 오차와 실제 승률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수식으로 계산한 시나리오이며 추천이 아닙니다. 수수료, 체결 오차와 실제 승률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트레이딩 전략의 기대값을 평가할 때 손익비(Risk/Reward Ratio)와 손익분기 승률은 진입 타당성을 검증하는 핵심 기준이 됩니다. 이 도구는 진입가(0 초과), 손절가(0 이상), 목표가(0 초과)를 입력받아 가격 거리의 절댓값을 바탕으로 매매 구조를 분석합니다. 위험은 '|진입가 - 손절가|'로 계산되고, 보상은 '|목표가 - 진입가|'로 산출되며, 손익비는 보상을 위험으로 나누어(보상 / 위험) 1대 N 형태로 도출됩니다. 또한 해당 손익비 구조에서 자본 손실 없이 계좌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비용 전 손익분기 승률'을 '위험 / (위험 + 보상) × 100(%)' 공식으로 계산합니다. 방향을 강제 검증하지 않고 거리 절댓값으로 처리하므로 롱과 숏 양방향 매매 설계에 폭넓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가상의 가격 설정 시나리오를 통해 손익비와 손익분기 승률의 역학 관계를 비교해보겠습니다. 어떤 주식을 100,000원에 매수 진입하면서 손절가를 95,000원, 목표가를 115,000원으로 설정했다고 가정합니다. 이때 감수할 위험 거리는 |100,000 - 95,000| = 5,000원이고 기대 보상 거리는 |115,000 - 100,000| = 15,000원이 됩니다. 손익비는 15,000 / 5,000 = 3.0(즉 1:3 손익비)으로 계산됩니다. 공식에 따라 비용 전 손익분기 승률을 구하면 '5,000 / (5,000 + 15,000) × 100'이 되어 정확히 25.0%가 산출됩니다. 즉, 매매 비용을 제외하고 4번 중 1번만 목표가에 도달해도 원금을 지킬 수 있습니다. 반대로 목표가가 105,000원(보상 5,000원)인 1:1 구조라면 손익분기 승률은 50.0%까지 상승합니다.
본 계산기는 가격 거리 기반의 이론적 비율을 제공할 뿐이며 매매 진입을 권유하거나 투자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계산 공식에는 거래 수수료, 증권세, 슬리피지 등 실거래 비용이 일절 반영되지 않으므로 실질 손익분기 승률은 표시된 수치보다 높아집니다. 아울러 손절가나 목표가가 진입가와 동일할 경우 결과가 출력되지 않으며, 목표가와 손절가의 방향 논리를 시스템이 자동 판별하지 않으므로 사용자가 직접 방향을 확인해야 합니다. 모든 입력 데이터는 외부 서버에 저장되지 않고 웹 브라우저에서만 즉시 처리됩니다.
손절가나 목표가가 진입가와 같아지면 위험이나 보상 거리가 0이 되므로 계산 결과가 화면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진입가와 구분되는 가격을 입력해야 합니다.
본 계산기는 방향 유효성을 검증하지 않고 거리의 절댓값(|목표-진입|)만을 연산에 사용합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매매 포지션의 방향과 가격 관계가 타당한지 직접 검토해야 합니다.
아니요, 산출된 손익분기 승률은 거래 수수료와 증권세, 슬리피지를 반영하지 않은 '비용 전' 순수 수치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제반 비용으로 인해 더 높은 승률을 달성해야 원금이 보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