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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자산, 거래당 위험 비율, 진입가와 손절가로 이론상 주식·계약 수량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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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권유가 아닌 수식 예시입니다. 수수료, 슬리피지, 갭, 레버리지 규칙과 유동성을 반영하지 않으며 손실이 입력 위험을 넘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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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리스크 관리를 실천하는 트레이더는 진입 전 한 번의 거래에서 감당할 최대 손실 금액을 먼저 결정한 뒤 주문 수량을 계산합니다. 이 도구는 총자산 규모(0 초과)와 1회 거래당 감수할 위험 비율(0 초과 100% 이하), 그리고 매매 진입가와 손절가를 기준으로 적정 매매 수량을 산출합니다. 공식에 따라 '위험금액 = 총자산 × 위험비율'로 설정되며, 진입가와 손절가 사이의 가격 거리 절댓값(|진입가 - 손절가|)으로 위험금액을 나누어 '수량 = 위험금액 / 가격거리'를 구합니다. 최종 포지션 금액은 산출된 수량에 진입가를 곱해 계산됩니다. 방향 구분 없이 가격 차이의 절댓값을 활용하므로 롱과 숏 포지션 모두에 동일한 원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상의 계좌 수치를 통해 진입가와 손절가 거리에 따른 수량 변화를 살펴보겠습니다. 총자산 10,000,000원을 보유한 투자자가 거래당 위험 비율을 2%로 설정하면 감수할 위험금액은 200,000원(10,000,000원 × 0.02)으로 고정됩니다. 가상의 진입가를 50,000원으로 정하고 손절가를 48,000원으로 두면, 1주당 손실 폭(|50,000 - 48,000|)은 2,000원이 됩니다. 이 경우 수량은 200,000 / 2,000 = 100주가 되며 총 포지션 금액은 5,000,000원입니다. 반면 손절가를 45,000원으로 넓히면 손실 폭이 5,000원으로 커져 주문 가능 수량은 200,000 / 5,000 = 40주(포지션 금액 2,000,000원)로 줄어듭니다. 손절 거리가 멀어질수록 동일한 손실 한도를 지키기 위해 진입 수량이 자동으로 축소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이론적 수학 공식을 바탕으로 도출된 수치를 제공하며, 매매 실행을 보장하거나 권유하는 금융 조언이 아닙니다. 계산된 수량은 정수로 올림이나 내림되지 않고 소수점 그대로 표시되며, 계좌 잔고를 초과하는 레버리지 가능 여부나 거래소 증거금 규정을 검증하지 않습니다. 또한 체결 시 발생하는 슬리피지, 주문 수수료, 거래세 등 거래 제반 비용이 반영되지 않아 실제 손실액이 위험금액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모든 입력값은 외부 서버에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안전하게 연산됩니다.
아니요, 본 계산기는 수식을 거친 이론적 수치를 소수점 그대로 표기합니다. 사용자가 거래하는 증권사나 거래소의 최소 주문 단위 규정에 맞춰 직접 절사하거나 조정해야 합니다.
네, 본 도구는 자산 한도 초과 여부나 레버리지 사용 가능 여부를 별도로 제한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손절 폭이 매우 좁으면 포지션 금액이 총자산을 넘어서는 이론상 수치로 산출될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롱과 숏 구분 없이 진입가와 손절가 사이의 가격 거리 절댓값(|진입가 - 손절가|)만을 계산에 사용하므로, 사용자가 매매 방향에 맞춰 진입가와 손절가를 설정하면 양방향 모두 동일하게 계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