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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사용량과 원가를 입력해 총 원가, 1인분 원가와 목표 마진 기준 가격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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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사용량과 원가를 입력해 총 원가, 1인분 원가와 목표 마진 기준 가격을 계산합니다.
재료 원가의 통화와 kg/L 단위가 같다고 가정합니다. 인건비, 폐기, 임대료, 세금 등은 제외합니다.
재료 사용량과 원가를 입력해 총 원가, 1인분 원가와 목표 마진 기준 가격을 계산합니다.
재료 원가의 통화와 kg/L 단위가 같다고 가정합니다. 인건비, 폐기, 임대료, 세금 등은 제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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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나 식음료 매장을 운영할 때 메뉴의 정확한 재료비를 파악하는 것은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드는 기본 단계입니다. 본 계산기는 레시피에 들어가는 재료별 사용량과 단위당 원가를 각각 곱해 합산한 총원가를 구하고, 이를 전체 인분 수로 나누어 1인분당 원가를 계산합니다. 나아가 점주가 원하는 목표 마진율을 설정하면, 1인분 원가를 (1 - 목표 마진율)로 나누어 마진율을 확보할 수 있는 권장 목표 판매가를 산출합니다. 체계적인 레시피 원가 관리를 통해 식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마진 변화를 사전에 시뮬레이션하고 합리적인 메뉴 가격 책정 기준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가상의 카페 음료 2인분 제조 레시피를 예시로 원가와 판매가를 계산해 보겠습니다. 원두 40g(g당 30원 = 1,200원), 우유 400ml(ml당 2.5원 = 1,000원), 시럽 40g(g당 10원 = 400원)을 투입한다고 가정합니다. 재료별 합산 총원가는 1,200원 + 1,000원 + 400원으로 총 2,600원입니다. 전체 인분 수가 2인분이므로 1인분당 원가는 2,600원을 2로 나눈 1,300원이 됩니다. 여기서 카페 점주가 목표 마진율을 70%(0.70)로 지정했다면 목표 판매가는 1인분 원가 1,300원을 (1 - 0.70)인 0.3으로 나눈 약 4,333원이 됩니다. 만약 목표 마진율을 60%(0.60)로 낮추면 1,300원 / 0.4로 계산되어 목표 판매가는 3,250원으로 낮아집니다.
본 계산기는 식자재 투입 비용을 기준으로 한 단순 원가 산출 도구이며 실제 매장 운영 수익이나 흑자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매장 운영에 필수적인 부가가치세, 조리 인건비, 수도광열비 및 임대료, 조리 과정 중 발생하는 원재료 폐기 손실(로스율)은 반영되지 않으므로 최종 가격 책정 시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또한 세무 및 법률 자문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레시피에 입력한 모든 재료 규격과 단가 정보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용 중인 웹 브라우저 내에서만 안전하게 연산 처리됩니다.
목표 마진율을 0%로 입력하면 1인분 원가를 (1 - 0)인 1로 나누게 되므로 목표 판매가가 1인분 원가와 정확히 동일해집니다. 즉 이익을 전혀 남기지 않는 원가 그대로의 가격이 산출됩니다.
본 도구는 재료 사용량과 단가만을 곱해 순수 식자재 원가를 산출하므로 식자재 로스율, 주방 인건비, 임대료 등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간접비와 감모율은 단가에 직접 가산하여 입력해야 합니다.
인분 수는 1 이상의 수치만 입력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0 이하의 값을 넣으면 0으로 나누는 오류가 발생하므로, 단일 컵이나 1인분을 산출할 때에는 인분 수를 최소 기준인 1로 입력해야 합니다.